Last updated : 2020년 4월 22일 - 오후 09시 15분

코로나 바이러스로 밖에 나가기 부담스러운 요즘 우리의 마음을 더욱 무겁게 만드는 소식들이 자꾸 들려옵니다.

개학은 계속해서 연기되고, 감염이 의심되는 사람들이 자가격리는 하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녀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힘으로 인해 소송까지 당할 지경입니다.

이제는 우리 가족이 감염되는 것을 꺼려서 외출을 자제함을 넘어, 혹시나 모를 피해를 양산할 가해자가 될까봐 마치 자가격리자 마냥 집밖으로 나가지 않게 됩니다.

이런 시국에도 상관없이 아이들은 점점 에너지가 넘치고, 어른들은 지쳐가고 있죠.

이젠 더이상 버티기가 힘듭니다. 아이들의 에너지를 소모시켜야 내가 살 것 같아요.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조종기가 없는 센서형 UFO 드론입니다.

위 이미지 처럼 외부에서 사용하시면 위험할 수도 있어요.
실내에서만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바람을 타고 엉뚱한 곳으로 날아가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도 있고, 드론과 영영 이별을 고할 수도 있습니다.

외관은 생각보다 튼튼한 가드로 뒤덮여 있습니다. 날아다니며 여기저기 부딛혀도, 추락해도 잘 부러지지 않는 유연하고 견고한 플라스틱(PP) 재질입니다.



어른 손바닥 만한 크기의 이 제품은 전방과 후방에 각각 1개씩의 센서가 있으며, 하부에는 센서 외에도 배터리 충전 포트가 있으며, 내장 된 배터리는 가볍고 방전률이 높아서 드론 배터리로 흔히 사용되는 리튬 폴리머가 적용 되어 있습니다.

비행시간은 약 5분. 생각보다 짧지만 아이들이 미친듯이 쫓아다니며 충분히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법은 매우 심플합니다.

전원 스위치를 켜고, 드론을 손바닥 위에 올려둔 상태에서 위로 살짝 던지면 비행을 시작합니다.
혼자서 빙글빙글 돌며 떠다니는 드론은 서서히 고도가 낮아지며, 하부 센서가 바닥을 인식하면 다시 위로 상승합니다.
빙글빙글 도는 동안 측면으로 손을 갖다대면, 전/후방 센서가 손을 인식하고 반대로 튕겨 나가고, 아래로 손을 갖다대면 상승을 합니다.
비행하다가 아이들이 때리거나 벽에 부딛혀 떨어져 뒤집힌다면, 자동으로 모터가 멈춥니다.

비행을 끝내고 싶다면, 잡아서 뒤집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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