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ed : 2020년 4월 20일 - 오전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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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 M11
무선통신 : Bluetooth 5.0
방수규격 : IPX7(최대 1m 수압에서 30분까지 방수)
작동시간 : 5h(연속재생) / 80h(수신대기)

조작방식 : 터치
배터리 : 3500mA(충전크래들)
제품가 : $14.99

한번 써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쓴 사람은 없다는 무선 이어폰은 에플의 에어팟 출시 이후로 수많은 양산품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에어팟이 훌륭한 제품임에도 카피품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단 하나, 가격때문이죠.

안드로이드 진영의 대표주자인 삼성에서도 갤럭시 버즈가 나왔지만, 이 또한 너무 비쌉니다.

사실 이어폰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환경은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이나 길거리 같이 외부소음이 심한 공간이 대부분이라서 엄청나게 고퀄리티를 추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블루투스가 끊김없이 연결되고, 연속재생 시간도 어느정도 받쳐주고, 적당한 음질에, 통화 시 상대방에게 전달 될 수음이 주변 노이즈를 잘 억제해주고 내 목소리만 잘 전달 해준다면 굳이 비싼 제품을 사용할 이유가 없죠.

그리고 전화 받을때나 음악 트랙 변경 시 귀를 아프게 눌러야 하는 버튼식이 아닌 터치 방식인지,
충전 크래들에 남아있는 배터리 잔량 표시까지 된다면 더할나위 없을 것 같습니다.
이게 표시가 안되어서 정작 필요할때 방전되어 사용하지 못 할 때가 많거든요.

마무리로 등산이나 트래킹 등 운동할 때도 사용할 수 있도록 방수등급까지 충족이 된다면 좋겠죠.

대륙의 실수라고 불리는 블루투스 이어폰계의 네임드 제조사 TWS의 M11은 사용자의 기본 요구 사항을 충분히 만족하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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